2016년 올해 반드시 민족사학 복원의 기틀을 확립해야합니다.

최고관리자

우리역사의 진실
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공지사항
공지사항


운영자칼럼
 
작성일 : 16-09-02 13:23
2016년 올해 반드시 민족사학 복원의 기틀을 확립해야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521   추천 : 0  
title=''>

2016년 형혹수심 8월 24일 완료!

앞으로 1년 동안 수많은 일들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구한말 상황과 비슷하다고들 다들 이야기 하지요.

우리가 정신 버쩍 차리고 선택을 잘하면
동북삼성 만주땅과 내몽골_외몽골과의 관계가 급격하게 가까와 질 수 있답니다.

최근 역사계의 흐름을 보아도
들불처럼 민족사학 복원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강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거의 부분적 역사 복원 운동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힘도 있고
경제력도 뒷 받침되고
실력도 있고

마치 전 재산을 팔아 만주로 이주하여 독립운동 하던 열사들의 열정 그이상입니다.


대한민국의 상위 1%에서 인식하고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정신버쩍 차리고
이참에

이병도
신석호 제자 색히들 다 몰살 시켜야합니다.
이 절호의 기회를 반드시 놓치면 안됩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에서

이 분위기를 확산 확산 시켜야 합니다.

복본!


* 동북공정 대응방안 _ 꼭 읽어보세요!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33&page=1


최고관리자 16-09-02 13:24
 
* (역사의병대) 역사 7적 등 타격대상 선정

  http://cafe.daum.net/his-militia/XC0w/68

  - 역사7적(김정배 김현구 노태돈 서여수 이기동 조인성 송호정)은 그대로 통과

  - 선대역사7적은 이병도 신석호 이기백 김철준은 통과 나머지 김원룡 이홍직 박춘호에 대해서는 자료를 더 확보한 후에 최종 결정키로 함

  - 준역사7적은 서영대 임기환 이선복 배성준은 통과하고
    한영우는 약간의 다른 인식이 있고, 김학준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많은 실수(자신은 앞 이사장의 탓으로 돌림)를 했지만 역사학자는 아니므로 재검토 하며,
    오영찬은 고대사시민강좌 강의자료 등을 좀 더 검토한 후에 결정한다.

    그리고 위안부 관련 책을 내어 판금조치를 받은 박유하 등도 거론 되었으나 아직 명쾌한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이여,
    다른 여성학자도 있다는 주장에 따라 3명은 자료가 추가 확보되는 대로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 차세대 역사7적은 역사비평 봄ㆍ여름호에 기고한
    기경량(서울대)ㆍ위가야(성균관대)ㆍ안정준(연세대)ㆍ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ㆍ강진원(서울대 국사학과 강사)ㆍ신가영(연세대 사학과 박사과정) 등과
    고대사 시민강좌에서 강의를 한 박대재(고려대)ㆍ이문영(상명대 석사과정)ㆍ강병준(서울대)ㆍ김정열(숭실대) 등이 거론 되었으나

    사실 젊은 사학도들은 수도 많고 자신들의 명줄을 잡고 있는 매국사학자들의 말을 거부할 수 없어 할 수 없이 나선 면도 있으므로
    ‘차세대 역사7적 후보’라는 이름으로 다수를 명단에 올려놓고 그들의 동향을 관찰하면서 앞으로 준 또는 정 역사7적을 선정하는 데 활용하자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 뿐만 아니라, 회의 자료집 ‘면톱기사’에 나와 있는 대로
    “더 시급히 타격해야 할 대상으로 교육부ㆍ국사편찬위원회ㆍ동북아역사재단ㆍ한국학중앙연구원ㆍ한국연구재단 등 정부예산으로 매국사학을 펼치거나 지원하고 있는 기관 단체를 거론”했으며,
    역사비평 편집자를 비롯한 조선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연합뉴스 등 언론기자나 편집책임자도 파악하여 타격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이 부분은 다음 토의사항인 행동방향에서도 거론 되었다.
 
   
 

Total 1,58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미스테리) 놀라운 '남제서(南齊書)'의 대륙백제 기록 (2) 최고관리자 17-11-29 20:17 7257 0
공지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319 0
공지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28 0
공지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52 0
공지 쿠쉬나메(Kushnameh) _ 전체 820쪽 중 신라부분이 500쪽 최고관리자 18-12-04 22:08 360 0
공지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62 0
공지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31 0
공지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4241 0
공지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14 0
공지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24 0
공지 북한에 남겨진 '징심록(澄心錄) 15지' 구성은? 최고관리자 18-12-26 09:18 630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5553 0
공지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99 0
공지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8073 0
공지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2412 0
공지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207 0
공지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91 0
공지 (답변) 고려사 단군편과 제왕목록 (1) 최고관리자 18-02-27 10:44 5320 0
공지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26 0
공지 (鬼方流史) 지소씨의 후손들이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4-08-23 10:05 6939 0
공지 군자불사지국 최고관리자 19-01-28 09:39 529 0
공지 (서울대 이민재 교수)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_무… 최고관리자 14-10-05 15:00 7414 0
공지 (삼신) 중국 정사_지명색인_4만 6천여개_엑셀검색 최고관리자 14-12-10 09:45 5498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344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5453 0
공지 (반드시 보세요) 1편으로 연속해서 보는 강의 동영상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663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0278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2511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9387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093 0
1588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28 0
1587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62 0
1586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31 0
1585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4_이.얼.싼의 비밀 최고관리자 19-05-16 09:20 104 0
1584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14 0
1583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24 0
1582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199 0
1581 천태산 마고 탱화 (1) 최고관리자 19-05-07 16:40 148 0
158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207 0
1579 역사의병대 지방 활동 개시 최고관리자 19-04-30 10:36 84 0
157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1_조선제(희생제) (1) 최고관리자 19-04-29 10:49 170 0
1577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291 0
1576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0_마고님의 3가지 선물 최고관리자 19-04-21 16:03 151 0
1575 별 흐름 최고관리자 19-04-18 15:32 144 0
157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2_성황(城隍)당 최고관리자 19-04-17 08:31 120 0
157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1_임검씨의 부도(符都) 건설 최고관리자 19-04-17 08:27 128 0
1572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의 의미 (2) 최고관리자 19-04-15 10:06 92 0
1571 2015년 단단학회_음력 3월 16일은 대영절(大迎節) 행사 (1) 최고관리자 19-04-15 09:52 57 0
1570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26 0
1569 오늘_음력 3월 15일 어천절! 단군왕검께서 하늘로 조천하신 날! 최고관리자 19-04-11 10:07 95 0
1568 중국 백만 군대도 못한일, 조선청년이 해냈다 최고관리자 19-04-09 13:22 191 0
1567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_음력 3월 16일_양력 4월 20일 최고관리자 19-04-09 12:16 167 0
1566 진달래 화전 최고관리자 19-04-05 09:44 118 0
1565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최고관리자 19-04-02 10:10 146 0
156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2_사해순방 최고관리자 19-03-29 18:00 152 0
156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1_환웅의 무여율법 4조 (1) 최고관리자 19-03-29 17:56 142 0
1562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7_마고님의 벌 '대홍수' 최고관리자 19-03-29 17:50 127 0
156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2_황궁씨의 장자 수인(유인)씨 (1) 최고관리자 19-03-29 17:39 125 0
1560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4_헬리혜성 최고관리자 19-03-25 09:29 101 0
1559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3_오로라 최고관리자 19-03-25 09:27 98 0
1558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2_첨성대 최고관리자 19-03-25 09:24 103 0
1557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1_청원 아득이 고인돌 최고관리자 19-03-25 09:20 130 0
1556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52 0
1555 대수맥_흘달단군 50년(1733년) 오성취루 기록 추적 최고관리자 19-03-20 14:19 98 0
1554 박창범교수, <단군세기>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 (1) 최고관리자 19-03-20 10:55 131 0
1553 어천절 최고관리자 19-03-15 13:13 166 0
1552 천문류초_우레(雷) 최고관리자 19-03-13 14:12 136 0
1551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최고관리자 19-03-11 10:32 338 0
1550 벽력(霹靂) (1) 최고관리자 19-03-08 09:53 219 0
1549 천산설련은 황궁씨의 흔적! 최고관리자 19-03-06 15:58 184 0
154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1_황궁씨가 천산주에 도착하다 최고관리자 19-03-01 08:27 226 0
1547 (답변) 신지비사(神誌秘詞) 최고관리자 19-02-27 09:05 283 0
1546 무력을 사용하게 된 연유! 최고관리자 19-02-22 09:00 296 0
1545 일본도 삼신(마고)님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9-02-21 17:18 323 0
1544 임시정부의 전통성이 환국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9-02-21 17:13 248 0
1543 오성 최고관리자 19-02-19 14:21 137 0
1542 정월 대보름 (1) 최고관리자 19-02-19 09:05 197 0
1541 청한자 김시습_'我生' 최고관리자 19-02-18 15:45 237 0
154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5_사해분거 최고관리자 19-02-10 09:14 298 0
1539 마고기원 11,156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9-02-04 09:40 29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

 

 

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1151